염홍철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5∼25일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 중국 광저우, 상하이, 칭다오 등 5개 도시를 방문한다. 이번 순방에서 염 위원장은 현지 진출 중소기업인 등을 만나 투자여건을 파악하는 한편,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책과 중국 무역규제 강화에 따른 애로사항 해소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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