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대표 김경수)이 지난 13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010년 매출 1000억원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13일 70여명에 이르는 전직원이 모두 함께 9시간에 걸친 한라산 등반을 했다. 김경수 사장은 이날 등반을 하며 창립 “10주년이 되는 올 해를 보안기기용 시장에서 소비자 가전 시장으로 발을 넓히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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