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대표 김경수)이 지난 13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010년 매출 1000억원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13일 70여명에 이르는 전직원이 모두 함께 9시간에 걸친 한라산 등반을 했다. 김경수 사장은 이날 등반을 하며 창립 “10주년이 되는 올 해를 보안기기용 시장에서 소비자 가전 시장으로 발을 넓히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