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종가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1600선을 돌파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약세를 면치 못했으나 막판 급상승하며 전날보다 3.88포인트(0.24%) 오른 1603.56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달 9일 사상 처음으로 1500을 돌파한 지 불과 한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3.53포인트(0.50%) 오른 707.97로 마감하며 상승행진을 이어갔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증시의 동반 상승세 속에 긍정적인 국내 경기와 기업 실적 전망이 증시 상승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