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연합회(KOIVA)와 고려IT직업전문학교는 지난 4일 ‘맞춤형 IT인력 양성 업무협약 조인식’을 갖고 회원사에 프로그래밍 인력 150여명을 지원키로 했다. 박광원 고려IT직업전문학교 교장(왼쪽)과 서승모 IT벤처기업연합회장이 서명한 업무협약서를 내보이고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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