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는 7일부터 각 금융기관에 신용정보를 24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기관에 카드발급, 대출 등을 위한 신용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에는 이용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돼 있었다. 연합회 측은 “24시간 서비스 제공으로 금융기관에서 시간 제약없이 대고객 업무의 질을 개선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합회는 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전산장애 위험에 대비해 재해복구센터를 도입, 재해 발생시 2시간 이내 복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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