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코리아(대표 위재훈)가 콘택트센터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와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이미 콘택트센터 영업, 마케팅, 컨설팅, 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활동을 전개해왔다. 제네시스는 기업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스턴트 메시지와 텔레포니 프리젠스를 통합하는 등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위재훈 사장은 “두 회사간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이 모든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고객 서비스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