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56)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5월 수상자로 뽑혔다.
신 교수는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지속성이 유지되도록 하는 ‘순환형 첨단 건축기술 개발’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일시적으로 사용되고 폐기되는 지금까지의 건축기법과는 달리, 초고층 건축물의 순환주기 연구를 통해 투입되는 자원 및 에너지를 절약하고 폐기물을 재활용해 구조물의 내구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건축기술을 개발해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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