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KT와 공동마케팅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국HP가 KT에 PC의 공급 및 품질 보증 등을 지원하며 데스크톱PC와 노트북PC 등을 메가패스 이용고객에게 저렴하게 판매한다.
KT는 인터넷 서비스를 최적할 수 있는 PC를 제공해 고객들의 인터넷 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홍구 한국HP 퍼스널시스템그룹 부사장은 “메가패스 서비스 기존 가입자는 물론 가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HP의 인기 데스크톱PC 및 노트북PC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