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올 1분기 경영실적 집계 결과, 매출 281억원에 영업이익은 39억원, 당기순이익은 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5.3%, 영업이익은 147.1%, 당기순이익은 91.7% 씩 대폭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 강정규 경영지원실장은 “아이나비 맵(전자지도)이 탑재된 내비게이션 업체들의 영업 활기로 SW(맵)의 카피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영업익 증가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3월말 출시된 아이나비UZ와 5월 출시 예정인 7인치 모델 2종 등의 판매세가 뒷받침되면, 이번 2분기 실적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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