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융석 와우엠지 대표가 벤처기업협회가 기술보증기금 등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벤처기업경영재기지원제도(벤처패자부활제)’ 첫 수혜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설 대표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1억원의 보증지원을 받게 된다.
와우엠지(옛 와우인터렉티브)는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2003년 실적부진으로 사업을 접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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