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연구원이 세계 인명사전 2곳에 동시에 등재돼 화제다.
주인공은 에이스안테나에서 분사한 에이스딕시오 김성도 상무(43). 한양대 출신으로 유학 경험이 없는 토종 박사 출신인 김 상무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마르퀴스 후즈후의 2008-2009년판에 동시에 등재된다. 국내 엔지니어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2곳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김 박사는 에이스딕시오에서 DMB, DVB-H 등 모바일TV 기술과 HD라디오 모듈, UWB, 지그비 등 무선통신 응용 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그의 프로필이 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이동통신 성능을 높이는 스마트안테나와 모바일TV 수신기 등과 관련된 다수의 국내외 논문과 연구실적 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