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안심해도 될까?’
대리운전자 4명중 3명은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대리운전관련 자동차보험 가입률 현황’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대리운전자 8만3000명(추정) 가운데 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6만2919명으로 전체의 75.9%에 이르렀다.
이는 지난해 9월 조사 당시 69.8%에 비해 6%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금감원은 이같은 보험가입 증가율이 지난해 10월 ‘대리운전 위험담보 특약상품’ 판매활성화 지도 등을 골자로 한 자동차보험 제도개선 결과로 보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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