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 www.xeroxprinters.co.kr)는 만화 ‘용하다 용해’의 캐릭터<사진>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상사로 부터 무능력하다고 구박받기 일쑤에 모처럼 야심차게 노력한 일도 수포로 돌아가기 다반사인 운 없는 노력파, 무용해 대리에게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제품으로 비즈니스 능력을 충전시켜 주자는 발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노력파 무대리는 각고의 노력 끝에 그 동안의 모든 구박과 학대를 한 방에 물리칠 수 있는 무적의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레이저 프린터를 발견해낸다는 내용이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마순신과 무대리 사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지켜보는 재미 외에도, 제품별로 4명의 다른 캐릭터가 시리즈로 등장하는 것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