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 www.xeroxprinters.co.kr)는 만화 ‘용하다 용해’의 캐릭터<사진>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상사로 부터 무능력하다고 구박받기 일쑤에 모처럼 야심차게 노력한 일도 수포로 돌아가기 다반사인 운 없는 노력파, 무용해 대리에게 후지제록스 프린터스의 제품으로 비즈니스 능력을 충전시켜 주자는 발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노력파 무대리는 각고의 노력 끝에 그 동안의 모든 구박과 학대를 한 방에 물리칠 수 있는 무적의 후지제록스 프린터스 레이저 프린터를 발견해낸다는 내용이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마순신과 무대리 사이에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지켜보는 재미 외에도, 제품별로 4명의 다른 캐릭터가 시리즈로 등장하는 것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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