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는 인터넷서점 최초로 일반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도서 대량주문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서비스는 지난 2월 법인·단체 구매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시작한 도서 대량주문 서비스를 온라인과 일반인까지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실시간 견적 △다(多)배송지 주문 △도서 목록 빨리 만들기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들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도서 목록 빨리 만들기 서비스는 △도서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는 자동 완성형 검색기능 △ISBN을 이용한 일괄 도서 검색기능 △예산별 맞춤 도서 목록 기능 등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가 구매하고자 하는 도서 목록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법인회원으로 신규 등록하거나 기존 인터파크도서 개인회원은 추가 인증 절차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단 개인회원은 50권 이상 구매할 경우에만 온라인 대량주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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