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18일 저녁 9시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현지에서 벌어지는 2008년 북경올림픽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우즈벡과의 경기를 ‘다음 스포츠’를 통해 포털 독점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원정 경기는 지상파에서 중계되지 않고 SBS스포츠 위성채널과 포털 독점으로 ‘다음 스포츠’를 통해서만 경기를 접할 수 있다. 다음은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2차 예선 외에 최종 예선도 포털 독점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근 이승엽 선수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72개 경기를 비롯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프로농구(KBL), 이종격투기 프라이드(PRIDE) 등의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에 대한 인터넷 중계권을 확보했다.
또 2006∼2007 V리그 온라인 스폰서인 다음은 오는 21일과 22일 포털 최초로 한일 프로배구 상위팀간 친선 경기인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의 주요 경기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