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지난 1분기 매출 631억원과 영업이익 49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것이다. 계속사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각각 38억원과 52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I&C 측은 이와 관련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몰’ 매출이 지난해 비해 약 86%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진데다 정보기기사업 등 대외 영업이 확대된 데 따른 것” 이라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