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지난 1분기 매출 631억원과 영업이익 49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매출은 40%,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것이다. 계속사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각각 38억원과 52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I&C 측은 이와 관련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몰’ 매출이 지난해 비해 약 86%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진데다 정보기기사업 등 대외 영업이 확대된 데 따른 것” 이라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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