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서남표)은 한국조폐공사(사장 이해성)로부터 3년간 15억원을 지원받아 보안제품 불법 복제 방지 방안을 연구할 ‘융합형보안기술연구센터’의 현판식을 13일 개최했다.
이 센터는 △첨단 IT 기반 정보 은닉 방법 △호스트 게스트 나노물질 에너지 전이 발광 이용 양자점(Quantum-Dot), 비결정 탄소 및 압전 소자 활용 △RFID, 광학, 생물학적 보안 요소 적용 기술 개발 등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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