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전문 기업인 신성사(대표 박한규 www.sscom.co.kr)는 HP가 미국과 유럽에만 공급하는 스위스 ‘피치 스냅 잉크팩·사진’를 수입해 국내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HP로 부터 직접 제공받은 프린터 헤드와 스위스 피치사에서 제공하는 카트리지로 구성된 잉크팩으로 잉크만을 지속적으로 교체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HP 정품잉크의 경우 한가지 프린터 모델에 지정된 잉크만 사용할 수 있지만 신제품은 한가지 모델로 3가지 이상의 HP 프린터와 호환이 가능해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박한규 사장은 “잉크값이 부담되는 고객과 품질은 떨어지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값싼 리필잉크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피치 스냅 잉크팩은 가계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