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문화관광부가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손을 잡는다.
정통부와 문화부는 11일 서울 가락동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민·관 확대 콘텐츠 정책협의회’를 갖고, 콘텐츠산업활성를 위해 두 부처 산하 시설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세미나 등을 통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통부와 문화부는 특히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에 건설되는 누리꿈스퀘어(정통부)와 문화콘텐츠컴플렉스 및 디지털매직스페이스(문화부) 시설 등의 공동 활용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을 도출해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두 부처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 각 산하기관 간 ‘2007년도 사업계획 공유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내달 개최될 이 워크숍에서는 두 부처가 진행 중인 콘텐츠 관련 사업들을 공유해 콘텐츠 산업의 효과적인 진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