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가 운영하는 오픈마켓인 GSe스토어(www.gsestore.co.kr)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1년간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의 기증 물품을 ‘나의 스타 천사 만들기’ 자선 행사에서 판매해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UNICEF)에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10일부터 실시하는 ‘나의 스타 천사 만들기’ 첫번째 경매에는 이효리 싸인이 들어간 운동화,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화보촬영 당시 입었던 반팔티, 박정아 첫 솔로곡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입었던 검정 원피스, 김옥빈이 화보 촬영 때 입었던 티셔츠 등 8명의 스타의 물품이 경매에 나온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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