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브랜드로 종합 생활가전 기업으로 변신중인 부방테크론(www.lihom.co.kr)은 이대희 부사장(37·사진)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이동건 부방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해 쿠쿠홈시스에 이어 밥솥 전문기업의 2세 경영 체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이 대표는 미 클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 수출영업부, 부방 기획실 이사 등을 거쳤다.
이 대표는 “부방테크론은 31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경영혁신을 통해 생활가전 브랜드 ‘리홈’을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리미엄 명품 생활가전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이 신임 대표 외에 공동 대표에 김성희, 이평희 현행 대표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