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은 한국사람에게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여기 자장면을 향한 열정 넘치는 이들(**852#24+NATE)이 있어 화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자장리아∼’. 자장면을 시켜 먹고 그릇을 들고 나가서도 먹는 그의 모습은 흐뭇함으로 가득하다. 또 다른 ‘인사동 자장녀’는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인사동 한복판에서 자장면을 배달시켜 서서 먹는다. 주위 시민들이 쳐다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자장면을 먹는 모습은 가히 존경스러울 정도다.
어쩌면 저렇게 잘 먹을 수 있을까. 또 저들의 자장면에 대한 열정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많은 시청자는 제목 그대로 ‘거침없이 자장면’이라며 후속작을 기대하고 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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