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산요전기의 이우에 도시마사 회장이 내달 사임할 예정이라고 27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산요 창업주의 손자인 도시마사 회장은 사임 이후 이사회 임원으로 남게 되지만, 그의 부친이자 전 회장인 이우에 사토시 고문은 직위를 사퇴하고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산요전기는 실적 부진과 회계 부정 의혹으로 사면초가에 몰리면서 지난 19일에는 ‘일본의 칼리 피오리나’로 불렸던 노나카 도모요 대표이사가 사임하는 등 경영진들의 퇴진이 줄을 잇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