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임베드(대표 김병곤 www.wisembed.com)는 일본 최대 망사업자인 NTT에 자사 최신 IP셋톱박스 제품(모델명 WE310)을 공급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초 NTT 공급건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주 NTT의 최종테스트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와이즈임베드는 오는 6월부터 NTT가 실시하는 일본 IPTV필드테스트에 참여, 향후 지속적인 물량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WE310는 NTT네트워크 망에서 안정된 성능을 보임에 따라 해외 경쟁업체들의 셋톱박스를 제칠 수 있었다는 게 와이즈임베드 측 설명이다.
와이즈임베드는 작년부터 일본 IPTV·VOD 시장에 본격 진출,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