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회사인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 www.fedex.com/kr)는 오는 28일부터 익일 중국 내륙 특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페덱스는 자사의 항공 운항 노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국 GDP의 90% 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들과 전세계 비즈니스 지역을 긴밀히 연결할 계획이다. 중국 내륙 서비스는 중국 200개 이상의 도시에 신속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정시 서비스와 편리한 배송 물품 위치 추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페덱스코리아는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