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운용체계(OS) 시장 1위 업체인 레드햇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RHEL 5)’를 선보였다고 C넷이 보도했다.
레드햇은 RHEL5를 1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 선보였다. RHEL5는 레드햇이 이전 버전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기능을 지원하며 여러 대의 시스템을 연결하는 클러스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현재 리눅스 시장에서는 노벨의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가 선두를 달리고 있고 오라클도 레드햇의 리눅스 복제본으로 시장에 진입했다. 또 선마이크로시스템스도 유닉스 OS인 ‘솔라리스’의 오픈 소스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