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시큐어코리아(대표 이성재)는 15일 지난해 매출이 2005년과 비교해 100% 성장하며 웹 방화벽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듀얼시큐어는 올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13개 지역 총판을 선정했으며 민간 기업 시장을 전담할 영업 3팀을 신설했다. 이 회사는 또 공종렬 전 정통부 정보통신정책국장을 부회장으로, 정영성 정무장관 비서관을 고문으로 영입해 영업 조직을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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