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정보시스템(대표 홍인택 www.intsys.co.kr)은 국내 900㎒ 대역의 산업용 RFID리더를 처음으로 개발한 회사다. 정부 주도의 RFID사업에 참여하여 꾸준한 실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민간 시장으로까지 확대진출하며 RFID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전문 RFID업체다.
인트정보시스템의 주력제품인 N-Gen(모델명 INT-900H)은 UHF대역 휴대형 리더로 국내에서 제조·생산된 동종의 리더 중 가장 우수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RFID시장을 선점해 왔다.
이 회사는 N-GEN을 기반으로 조달청 RFID 자산관리, 통일부 개성공단 반출 물자관리 외 여러 공공 시범사업을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민간기업의 금형관리, 자산관리, 제품출하 관리, 은행권 카드 관리 등의 분야에서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초 제일모직의 RFID 의류매장관리를 비롯해 한국 IBM과 계약을 통해 은행권 최초 외환은행 스마트카드 RFID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특히 인트정보시스템은 단순 제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설팅부터 시스템 개발, 주변기기 공급 등 토털 RFID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시스템 구축에서 사후관리까지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 시장에서 높은 평판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 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기술개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RFID시장 초기부터 쌓아온 노하우 및 전국에 걸친 AS체계도 장점으로 꼽힌다.
홍인택 사장은 “인트정보시스템이 직접 개발, 공급하는 N-Gen은 납기를 준수하고 광역 단위의 AS조직을 이용한 신속하고 정확한 사후관리를 해왔기 때문에 고객사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인트정보시스템은 N-Gen이 국내 시장에서 이미 검증이 된 만큼 올해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오는 3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RFID WORLD 2007 전시회에 자사 브랜드로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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