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기기용 마이크로칩 업체인 시러스로직의 데이비드 프렌치 CEO가 스톡옵션 백데이팅 문제로 사임했다고 회사가 7일(현지시각) 밝혔다.
시러스로직은 공동 창업자이자 전 사장 겸 CEO였던 마이클 핵워스를 CEO 대리로 임명했다고 말했다.
프렌치는 1998년 시러스로직에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입사해 1년 뒤 CEO가 됐다. 이전엔 또다른 반도체 업체인 아날로그디바이스의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