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갑 절반 크기의 휴대형 DVR이 등장했다.
컴아트시스템(대표 설창훈 유동균)은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한 초소형 DVR(모델명 PDVR-100)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외형상 MP3P와 유사하며 외부 카메라 영상을 MPEG-4방식의 VGA(640×480)급 화질로 2시간 동안 녹화할 수 있다. 회사측은 다음달 1일부터 휴대형 DVR을 대당 40만원 이하의 가격대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설창훈 사장은 “호주머니에 넣는 휴대형 DVR은 경찰관의 현장증거 녹취, UCC 촬영 등에 적합해서 새로운 영상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아트시스템은 감시카메라의 영상신호를 HD급 고해상도 모니터에 손실없이 전송하는 스탠드얼론타입 DVR ‘클라우스-1600’도 동시에 선보인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