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의 18%는 HDTV를 소유하고 있고 10%는 1년 안에 구매할 뜻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피터케이건이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HDTV를 구매하려는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TV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라고 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했고 ‘DVD 영화를 더 잘 관람하기 위해’라고 답한 사람은 33%나 됐다.
이는 HDTV 핵심 기능이 TV보다 영화에 맞춰져야 함을 보여 준다.
45세 이상 응답자의 45%는 HDTV 구매에 높은 관심을 표명했고 이 중 63%는 화질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반면에 여성 응답자들은 HDTV의 스타일과 기존 인테리어의 조화 등 미적 요소를 가장 중시했다.
HDTV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는 응답자도 17%나 됐고, 구매 의사가 있는 응답자 중 40%는 구입한 HDTV 기술이 수년간 유지된다는 보장이 있어야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
따라서 제조업체는 소비자에게 HDTV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 안정된 기술임을 명확히 이해시켜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