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솔루션 업체 에이블컴(대표 안태형)이 아날로그와 IP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양방향응답(IVR)시스템 ‘타입 아이엑스(Type IX)’를 개발, 출시했다.
이번 선보인 타입 아이엑스는 음성확장성표기언어(VXML)을 기반으로 웹과 연동해 다양한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차세대 IVR솔루션이다. 플래시 기반으로 설계돼 별도 액티브X 프로그램 설치나 보안설정을 하지 않아도 모니터링, 통계 작업 등을 웹 브라우저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단일 서버에서 기존 시분할방식(TDM) 뿐 아니라 IP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이블컴은 이번 출시한 IVR시스템과 함께 알카텔-루슨트의 교환장비, 제네시스 미들웨어 등 콘택트센터용 토털 솔루션을 확대,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