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가 주상복합 건물 증가와 아파트 베란다 확장 합법화 등에 따른 신개념 ‘디오스 빌트인’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빌트인 냉장고와 냉동고·콤비·김치 냉장고를 소비자가 스타일에 따라 자유자재로 설치할 수 있는 ‘빌트인 냉장 솔루션’과 트롬 세탁기와 건조기를 수납 가구와 함께 복합 구성할 수 있는 ‘론드리룸 시스템’이다.
‘빌트인 냉장 솔루션’은 네 가지 제품으로 총 1000리터 용량, 20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 ‘론드리룸 시스템’은 세탁에서 건조, 의류 수납을 한 장소에서 해결할 수 있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마케팅 부문 DA마케팅팀장은 “소득 수준 향상과 주거스타일의 변화로 빌트인 가전의 고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소비자 사용편의성을 높인 빌트인 가전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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