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모성자재(MRO) 구매 대행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www.imarketkorea.com)는 2일부터 전국 집하 및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물류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19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배송 서비스는 고객사 전체인 800여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또 지금까지 서울, 경기, 부산, 구미 등 집중 지역 30곳을 중심으로 운영된 집하서비스는 전국 각지에 위치한 4000여 공급사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이번 물류서비스 확대를 통해 그동안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집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한편 배송 서비스도 전국으로 확대해 고객사의 납품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공급사의 물류비를 절감시킬 방침이다.
현만영 대표는 “올해에는 전국 집하 및 배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은 물론이고 공급사 만족까지도 실현할 수 있는 물류 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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