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이시장 김봉택 WWW.kmira.or.kr)은 올해 계측기기 공동연구센터 활성화 및 계측기기업체 2단계 B2B 구축사업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계측기기연구조합은 27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테크노파크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6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07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 계측기기 공동연구센터 활성화 △ 중장기 계측기기산업 발전방안 기획 지원 △ 국산제품 수출 촉진 △계측기기업체 2단계 B2B 구축사업 등 8가지 중점추진 방향을 골자로 하는 2007년도 사업계획도 발표했다.
한편 계측기조합은 총회에서 김진우 그랜드텍 사장과 장대웅 두산계량기제작소 사장, 김역암 세화하이테크 사장을 신규 이사로 선출했다.
김봉택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 이사장은 “ 창립 20주년을 맞는 2008년 경쟁력을 갖춘 조합으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라며 “공동연구개발 촉진과 교정서비스 지원에 주력하고 조합 운영제도의 혁신으로 조합원사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순기자@전자신문, c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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