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이 최근 국가 R&D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연구관리혁신협의회 초대 회장에 선임됐다.
연구관리혁신협의회는 지난해 6월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연구관리전문기관 운영효율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출범한 조직이다. 참여기관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한국학술진흥재단 등 부처별 연구개발사업의 기획·평가·관리 업무를 수행 중인 기관들이다.
윤교원 회장은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국가 R&D사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용 △해외 연구관리 운용사례 연구 △공동 세미나 개최 △각 기관 보유 정보 및 자원 연계를 통해 정보 표준화 및 관련 DB 공통 활용 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