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투명한 실로폰 소리를 경쾌한 리듬과 퍼포먼스로 즐기는 ‘실로폰의 속주! 왕벌의 비행(**852#22+NATE)’ 동영상이 인기다.
클래식 ‘왕벌의 비행’을 실로폰으로 편곡해 연주한 것으로, 키보드와 드럼이 조화를 이뤄 한결 생동감을 더했다. 두 명의 연주자가 실로폰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번갈아 연주하는 모습이나 연주 말미에 노란 ‘벌’ 의상을 입고 잠깐 댄스를 보여주는 장면은 배꼽을 잡게 한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연주도 훌륭할뿐더러 퍼포먼스가 기발한 수작!”이라는 감탄과 함께 “오늘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느낌”이라며 경쾌한 연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공연장을 가지 않고도 이 같은 동영상을 통해 수준 높은 연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또다른 즐거움이다.
<자료제공 판도라TV>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