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방화벽 전문업체인 듀얼시큐어코리아(대표 이성재 www.dualsecure.co.kr)는 지난 2004년 설립돼 주력제품인 웹방화벽 ‘ASROC R4 v1.8’으로 업계 수위권을 달리고 있다.
이 제품은 웹 해킹에 대한 차단과 방어, 개인 정보 및 신용카드 정보 불법 유출 방지, 웹사이트 위·변조 사전 차단 등의 기능을 제공, 인터넷 사이트의 서비스 중에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이용한 내부의 중요 정보를 빼 내가는 웹 해킹으로부터 웹 서버 및 웹 서비스를 보호한다.
또 시간, 일, 주간, 월, 분기, 연도별 로그통계 정보를 제공해 접근통제정책설정관리의 용이성을 높였다. 이는 웹 서비스 보안을 통한 안정성 및 고객의 신뢰를 향상시켜 공공기관 및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훼손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현재 웹 방화벽 부문에서 유일하게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보안적합성 검증필 정보보호시스템으로 선정 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IBM의 하드웨어에 듀얼시큐어코리아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일체형으로 판매,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레드햇코리아 ISV로 시제품테스트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 기술력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 강남구청, 한국철도시설공단, 정통부 전파연구소, 광주광역시청, 광주과학기술원 등 약 80여개의 공공기관에 공급됐으며, 엘살바도르 소비자보호청에 수출하기도 했다.
올해는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에까지 시장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2006년 한국산업기술협회에서 정식으로 기업부설연구소로 인가받은 듀얼시큐어코리아의 연구소는 올해 기존의 포록시 방식에 IDS, IPS방식을 접목시켜 웹 가속속도를 3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신제품을 1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제품은 어플리케이션 버전이라면 신제품은 OS커널 버전으로서 IDS, IPS기능까지 추가해 네트워크 보안과 데이터 보안의 통합화를 꾀할 수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