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정보보호]업체소개-레드게이트

 레드게이트(대표 김기현 www.redgate.co.kr)는 서버 보안 솔루션 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통합 서버 보안 제품인 레드캐슬(RedCastle)은 서버에 내장된 주요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장 주도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는 정부 및 공공기관을 포함, 금융권 및 기업 등 500개 이상의 고객에 공급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침입탐지시스템(IDS)·가상사설망(VPN) 등이 하나의 통합 솔루션으로 발전하는 것처럼 레드캐슬은 접근통제뿐만 아니라 시스템 계정·패스워드 관리·로그인 통제·시스템 성능관리 등 서버 보안 분야에서 통합된 보안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최근 많이 발생하는 웹 해킹·내부 정보 유출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위변조방지·중요 자료 유출방지 기능 등을 제공, 서버에 대한 통합 인프라 보안을 책임진다. 서버보안의 기반 위에 웹방화벽·DB 보안 등 응용서비스 보안이 적용될 경우 한층 강력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드게이트는 이러한 제품 기술력을 기반으로 행정자치부의 시·군·구 공통기반 시스템의 서버보안 사업, 교육부의 나이스(NEIS) 사업 등 공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한국전력·지하철공사·인천공항철도 등 SOC 분야에서도 서버보안을 위한 선두업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굳혔다.

 금융분야에서는 한국증권전산·삼성생명·ING 생명·동부화재·금융결제원·새마을금고 등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최근 금융권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는 차세대 시스템에서도 활발한 수주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같은 고객의 제품 신뢰도는 레드게이트가 아시아눅스의 보안모듈 부분 관련 파트너로 선정되는 밑거름이 됐다. 이 회사는 서버 보안 모듈이 탑재된 차기 아시아눅스 버전을 하반기에 출시하고 서버 보안과 호스트 침입탐지가 통합된 서버보안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능을 차별화하고 특화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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