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디아이스페이스 컨소시엄과 문화콘텐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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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왼쪽)과 심혁 디아이스페이스 프로듀서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최근 장성군의 ‘홍길동 문화콘텐츠’사업을 추진 중인 디아이스페이스 컨소시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문화콘텐츠 발굴 및 제작에 나서기로 했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중인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문화콘텐츠사업의 개발과 제작 지원, 마케팅 투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디아이스페이스·디케이미디어·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케이피애니메이션 등 디아이스페이스 컨소시엄은 지난해 말 장성군과 민간사업자가 43억 원을 공동 투자하는 홍길동 문화콘텐츠 사업을 수주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홍길동 캐릭터를 이용한 극장용 3D애니메이션 제작과 TV드라마 등을 제작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과 컨소시엄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홍길동 문화콘텐츠사업 컴퓨터 형성 이미지(CGI)포럼 및 워크숍’을 열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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