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회장 박영희 www.ektec.or.kr)가 디지털방송 조기정착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케이블방송 기술인력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
내달 5일부터 11월 말까지 4차례에 걸쳐 역삼동 정보통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디지털케이블TV기술 △HFC전송망기술 △IP기반 서비스기술 △디지털케이블TV 중급기술의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연합회는 “지난해 500여명의 교육 수료자를 양성했다”며 “올해는 기존 과정 이수자 대상의 중급과정을 추가해 120명의 기술교육 수료자를 추가로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희 회장은 “디지털방송이 본격 도입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케이블TV 기술인력 심화교육은 케이블산업 기술발전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자는 케이블기술인연합회(www.ektec.or.kr)나 정보통신교육원(www.kora.or.kr) 홈페이지에서 매 과정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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