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테크(대표 유석호 www.shotech.com)는 공공기관 전용 웹 2.0 솔루션 2종을 출시하고 민원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마이링커 v4.0’. 이 제품은 공공기관이 발송하는 콘텐츠를 각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PC 바탕 화면에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솔루션이다. 주민들이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대민 공지 사항 및 지역 뉴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공공 기관을 이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행정 참여도도 높일 수 있다. 지난 1월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심사도 통과했다. ‘알림이’는 민원 접수부터 최종 통보에 이르기까지 민원 처리 전과정을 공공 기관 담당자와 접수자에게 PC 바탕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쇼테크 유석호 사장은 “온라인 민원에 대한 보다 신속한 처리를 바라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자동화 솔루션으로 공무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민원체증 해소함으로써 주민 만족도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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