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상근이사에 재추천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5일 신한지주 정기이사회에서 상근이사로 재추천 받았다. 이로써 라 회장은 회장 연임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은행장 3연임과 회장 3연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라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2010년 3월까지이며 내달 20일 열릴 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