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들 인터넷 이용해 친지들에게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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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대와 전·의경 숙소에 인터넷 설치가 부쩍 늘면서 인터넷 서핑은 물론이고 가족·친구와의 대화창구가 되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둔 15일 서울경찰청 4기동대 전·의경들이 휴식시간을 이용, e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고향 친지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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