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 수여식에서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생들을 위해 교수들이 위로의 축가를 불러 화제다.
순천향대는 15일 교내에서 열린 2006학년도 학위 수여식장에서 교육과학부 김민 교수와 의과대학 남혜선 교수, 사회복지학과 신혜종 교수 등 8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제자들을 위해 축가 ‘소리쳐’와 ‘네 꿈을 펼쳐라’를 불러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2055명의 학부생과 178명의 석·박사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순천향대는 지난 78년 개교 이래 지난 29년간 총 2만8000여명의 인력을 배출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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