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대표 김영수 www.kedcom.com)은 13일 일본 지상파 DMB방송인 ‘1-seg’ 서비스를 위한 차량용 DMB 단말기를 셀리지온과의 협력해 일본시장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은 1년간 약 77억4000만원(800만달러) 규모로 일본내 가전전문 유통업체를 통해 일본 소비자에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수출 제품(모델명 DT-1000AV)은 7인치 LCD를 채용해 가시성을 높였다. 또 동시에 2개 화면 시청이 가능한 오버레이 기능과 FM 주파수를 통해 차량용 스피커를 이용하는 FM-TX(Frequency Modulation Transfer) 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작년 4월부터 시행중인 일본의 ‘1-seg’ 서비스는 한국의 지상파DMB와 비슷한 서비스로, 휴대형 단말기를 통해 무료로 방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