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www.kr.fujitsu.com)는 신학기를 맞아 솔로몬저축은행의 금융상품 프로그램과 연계한 ‘노트북 구매자금지원 특별판매’를 내달말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대 60개월간 노트북 구매대금과 이자를 나눠서 갚을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자는 모델에 따라서 월 이자(30일 기준)를 9090원에서 1만6500원까지 최장 60개월간 나눠 낼 수 있다. 구매대금도 마음대로 상환한다.
대상 모델은 ‘15.4인치 와이드 노트북 A6020’을 비롯해 △서브노트북 S6311 △컨버터블 Tablet PC T4215 △8.9인치 미니노트북 P1610 등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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