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많이 발굴해야 승진도 쑥쑥’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임원과 지사장 평가항목에 인재확보 실적을 넣었다. 또 임직원 추천제도를 도입해 입사한 사람을 추천한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키로 했다.
LG파워콤의 한 관계자는 “사람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야말로 경쟁이 치열한 통신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채, 추천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적기에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파워콤은 21일까지 회계·HR·마케팅·고객서비스 등 9개 분야에서 2007년도 상반기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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