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는 ‘델/EMC CX300’ 스토리지를 구매하는 기업에게 호스트 접속 이중화 소프트웨어 ‘파워패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델코리아는 그동안 파워패스를 운용체계(OS), 호스트 CPU 소켓 슬롯 수에 따라 옵션으로 제공해 왔다. 델코리아 측은 파워패스를 무료로 제공받으면 백업용 SAN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를 구축하려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델/EMC CX300은 중소기업용 DB나 애플리케이션 활용에 적합한 스토리지로 초당 5만건 입출력, 60개 드라이브 확장이 가능한 제품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