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대표 김인교 www.dell.co.k)는 기업용 PC인 옵티플렉스(데스크톱)와, 래티튜드(노트북) 제품이 미국 스몰비즈니스컴퓨팅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독자들의 설문과 투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옵티플렉스745’는 성능, 에너지 효율성, 원격지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기업용 PC에서 중시되고 있는 보안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옵티플렉스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소기업 독자들이 평가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래티튜드D820’도 슬림한 디자인과 한층 향상된 이동성으로 46%의 득표수를 차지해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보안성 역시 뛰어나 기업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델코리아 황준종 마케팅 상무는 “국내에서도 기업용 PC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으며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높아지고 있다”며 “대기업을 비롯한 공공기업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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